“한국문학 민낯 드러나”…문제 눈 감아온 문학권력 수술 목소리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3&oid=028&aid=0002279406

신경숙은 … 그는 “출판사와 상의해 ‘전설’을 작품집에서 빼겠다. (…) 문학상 심사위원을 비롯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숙하는 시간을 갖겠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불로 소득을 토해 내겠다는 소리는 역시나 없군요. 아 아직 소득이 없는건가?? 절필은 원하는 사람 없을거고 차라리 그간 표절의혹 있는 작품으로 번 돈을 토해 내겠다라는 말과 행동을 바라는 사람은 많을것 같네요. 아! 굶어 죽는 연기자들에게 불로 소득 기부하면 인정해 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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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ben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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