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밴드 개발자라면 ??

국내 시장 상륙한 ‘스마트밴드 7할 지배자’ :: 행복쇼핑의 시작! 다나와 (가격비교).

이런 저런 밴드들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얼마전 구매한 미밴드도 재미있기는 한데요. 시계기능이 없어서 자꾸 차고다니는것을 잊어 버리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밴드 개발자라면 추가하고 싶은 기능들이 있어 정리해 봤습니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그랬으면 하는 바램에서요.

  1. 시계 – 대부분의 고가 밴드들에는 있지만 저가의 밴드에는 없어서 무지 아쉬움.
  2. 만보계 – 이미 있지만 그냥 정리차원에서
  3. 심박수 – 거의 없는 기능. 일부 밴드에서만 지원됨. 중증 환자에게만 실시간 모니터링이 필요하고 일반인에게 구지 실시간 모니터링이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실시간 모니터링도 있으면 좋겠음.
  4. 혈압계 – 이미 손목형 혈압계가 있으니 어렵지 않아 보임. 간단히 가슴에 손을 올리면 측정이 시작되는 제품들 처럼 만들면 될것임. 저혈압 환자들이 갑자기 혈압이 떨어지면 어지러움증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 전에 사용자에게 진동으로 알려준다면 혈압관리에 도움이 될것임.
  5. 산소포화도 – 이건 일반인에게는 필요 없지만 지원된다면 자신의 심폐기능 상태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줄수 있는 데이터라 지원되면 대박일것임. 아무리 호흡량이 많아도 상소포화도가 낮으면 말짱 꽝임. 그리고 수면시나 일상에서 호흡을 일정하게 하지 않고 무호흡 상태가 발생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사람들의 산소포화도가 90% 밑으로 떨어지면 밴드에서 진동을 줘서 사용자가 의식적으로 숨고르기를 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음. 이러면 자다가 죽는 사람도 살릴거라 생각됨. ㅎㅎㅎ.
  6. 119 자동 호출 기능 – 심박수, 혈압계, 산소포화도 등의 수치가 위급상태의 수치로 감지되면 자동으로 119로 위치와 사용자 정보를 발송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음. 이러면 정말 여러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임.

지금까지 사용해본 제품들로 본다면 밴드에 넣기 어려운것이 산소포화도 측정 장치일 거라 보임. 대부분 손가락에 끼워서 사용하는 건데 손목에 측정 장치를 넣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실현 가능성은 기능의 구현보다는 제조사들의 가격책정에 더 무개가 있어 보임. 제조업체가 말도 않되는 가격으로 사용자들을 눈탱이 치려고 나설것 같아 보여서임. 지금도 혈압계 기능도 없는 것이 뭔 대단한 것인냥 몇십만원을 함. 혈압계? 몇만원이면 삼(미국에서). 돈에 눈돌아간 제조업이 아니라면 이거 만드는데 기술적으로 어려움은 없을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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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ben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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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일상의 기록, 컴퓨터, Programming태그댓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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