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AX “ANAPA” 사용기

흠. AnAPa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것은 마우스 길이가 너무 길다는 느낌이다. 이점은 처음 손을 대면서부터 느끼는 것인데 지금까지 적응이 되지 않고 있다. 마우스의 길이가 길다보니 마우스를 내릴때마다 손바닥에 다면서 걸리는 불편함이 있다. 좀더 길이를 줄였으면 좋을것같다.

1600dpi다 보니 마우스 포이터 돌아가는 것은 맘에 든다. 휠 성능도 좋고 버튼 감도 좋다. 내 손이 작지 않은것을 감안한다면 손이 작은 분들은 마우스를 사고 많이 고생할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정말 팔이 뻐근하던것이 사라졌다. 손목도 많이 좋아졌다. 이것만 생각한다면 절대 아쉬움이 없는 마우스다.

다만 조금만 길이가 작았다면… 아쉽다.

Advertisements

Published by: benant

WEB PROGRAMMER. PHP, ASP, XML, Javascript, VBScript, PL/SQL, MySQL, Oracle. scrollads.co.kr 새로운 모바일 광고 서비스. trenue.com 시스탬 트래이딩 서비스. blogman.co.kr 블로그 운영 관리 서비스. creget.co.kr 해외 상품 구매대행. 핫딜 정보 제공 서비스. fgshop.co.kr - 독립형 쇼핑몰 솔루션.

Categories 컴퓨터태그, 댓글 남기기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